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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ycos 3분기 실적공유세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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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라이코스에 온지도 벌써 7개월.

오늘로 3번째 Quarterly Review를 가졌다. 1분기의 절망. 2분기의 살짝 희망 그러나 6월의 실적 악화로 인한 걱정. 새롭게 등장한 리스크에 대한 우려… 그러나 3분기실적은 다시 큰 희망을 가져다줬다. 그리고 그 이야기를 짤막하게 라이코스식구들과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Mobile Photo Oct 22, 2009 1 35 59 PM

벼락치기로 준비한 10여분짜리 리뷰였지만 처음에 내가 와서 얼마나 불안감을 안고 시작했는지 솔직하게 이야기했다. 지난 몇년간 그리고 1, 2분기 라이코스의 실적. 그리고 크게 개선된 3분기실적. 그래서 이제는 자신감을 갖게 됐고 이런 어려운 시기를 같기 헤쳐낸 라이코스식구들에게 감사한다는 이야기를 했다. 뿌듯한 시간.

Mobile Photo Oct 22, 2009 1 36 12 PM

그리고 모처럼 직원 사기진작을 위해 다같이 인근 극장에 간다. 내가 선택한 영화는 ‘좀비랜드’.

내가 이야기한 뒤 각 프로덕트매니저가 각각 5분씩 리뷰를 했다.

서치를 담당하는 에드

서치를 담당하는 에드

WebPub의 제임스

WebPub의 제임스

게임의 크리스

게임의 크리스

오퍼레이션의 조

오퍼레이션의 조

Written by estima7

2009년 10월 22일 , 시간: 1:56 오후

5개의 답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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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축하드립니다… 화이팅!

    조성문

    2009년 10월 23일 at 3:14 오전

  2. […] 분기실적을 공유하는 시간을 통해 전 직원과 대화하며 회사의 상황을 솔직히 설명하며 이해를 구한 […]

  3. 라이코스가 과거의 영광 재현은 어렵나요? 옛날 라이코스에는 큰 규모의 TWO-MIX라는 가수 커뮤니티(라이코스에선 클럽이었던가?)가 있었죠.

    이오디 (@mut_eod)

    2015년 2월 9일 at 2:43 오후

    • 이미 끝난거나 마찬가지 회사가 됐습니다. 아쉽지만…

      estima7

      2015년 2월 12일 at 8:09 오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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