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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으로 가진 언론인터뷰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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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말 오마이뉴스의 김시연기자와 스카이프를 통해 인터뷰를 가진 뒤 나온 기사.

“삼성은 국산, 애플은 외국산? 무의미하다”

가벼운 마음으로 인터뷰에 응해서 한시간가까이 화상통화로 이런저런 이야기를 했었는데 이렇게 멋지게 인터뷰기사로 풀어주었다.

돌이켜보니 (일본언론을 제외하고) 한국언론에서는 첫번째로 나온 내 인터뷰기사다. 약 12년전 한국의 신문기사에 처음으로 이메일주소를 넣는 아이디어를 냈다고 몇몇 일본신문과 인터뷰를 한 일이 있다. 당시 아사히, 마이니치, 산케이신문에 내 인터뷰기사가 크게 나왔었다. (물론 한국에서는 아무도 관심이 없었지만^^)

십수년전 몇년간의 기자생활을 하면서 다른 사람을 인터뷰하고 기사로 쓴 것은 수백번에 달했지만 정작 내가 인터뷰대상이 되서 그 인터뷰내용이 한국에서 기사로 나온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보잘 것 없는 사람에게 인터뷰를 요청해준 김시연기자에게 감사.

그래서 기념삼아 블로그에 한줄 써봤다.^^ 올해의 첫번째 블로그포스팅.

Written by estima7

2011년 1월 2일 , 시간: 2:50 오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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