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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chive for 11월 5th, 2008

학선님을 떠나보내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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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외협력본부의 정든 친구들…. 평생 못잊을 것 같습니다. 

같이 고생 많이 했어요. 특히 학선님, 한가운데서 매번 어려운 결정을 같이 내린 동지로 기억합니다. 

SKT를 뒤집을 만큼 멋진 활약을 해주시길~

p10604501

Written by estima7

2008년 11월 5일 at 9:16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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