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oughts on Internet
leave a comment »
벳푸 기타하마 고속버스 정류소 앞의 백화점 지하에 있는 후드코트에서 만난 199엔 카레!
‘어머니의 손맛’이라는데…. 너무 싸서 깜짝 놀람. 하지만 나름 먹을만했음.
Written by estima7
2008년 8월 19일 at 12:27 am
travel에 게시됨
Tagged with 벳푸, 카레
2008년 8월 19일 at 12:25 am
with 2 comments
2008년 8월 19일 at 12:00 am
2008년 8월 18일 at 11:57 pm
2008년 8월 18일 at 11:54 pm
2008년 8월 18일 at 11:53 pm
2008년 8월 18일 at 11:52 pm
2008년 8월 18일 at 11:51 pm
2008년 8월 18일 at 11:50 pm
people에 게시됨
2008년 8월 16일 at 4:44 am
misc에 게시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