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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의 원격진료키오스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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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도 하는구나.. 감탄하면서 본 NBC 나이틀리뉴스 The future of medicine is here now라는 report.

미국의 직장에서는 병원에 가야한다며 자리를 비우는 경우가 많다. 이것이 업무에 지장을 초래하는 경우도 많지만 워낙 의사를 만나려면 미리 약속을 하고 가야하니 어쩔 수가 없다.

그런데 이처럼 큰 회사나 쇼핑몰에 작은 부스를 설치하고 간호사가 자리를 지키고 있다가 환자가 오면 이 부스에서 간단한 검사를 하고 의사와 원격으로 연결시켜 진찰을 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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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한 검사를 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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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격센터에 있는 의사가 진찰한다. 간호사가 제대로 검사를 해주고 그 결과를 실시간으로 공유하고 고해상도 화상컨퍼런스콜로 환자와 대화한다면 실제로 만나는 것과 큰 차이가 없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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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격진료센터에는 이렇게 각 부스에서 의사들이 원격지에 있는 환자들을 진료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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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이 바로 Miami Children’s hospital의 MCH Anywhere라는 솔루션이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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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으로 미국의 대기업중 75%는 이런 원격진료 옵션을 직원들에게 제공할 것이라는 전망. 충분히 그럴 수 있다고 생각.

아니 더 나아가서 어차피 사람들이 아픈 것은 대부분 비슷한 패턴이니 인공지능의사가 진료할 수 있는 것 아닌가 하는 생각도 해본다. 이처럼 세상은 빠르게 변하고 있다는 것을 새삼 느껴서 메모.

 

 

Written by estima7

2016년 10월 22일 , 시간: 10:41 오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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