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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레드윌슨의 Foursquare에피소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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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nion Square Ventures의 Fred Wilson이 오늘 재미있는 포스트를 남겼다. 그가 투자한 위치기반 SNS인 Foursquare와 관련한 에피소드. 재미있기도 하고 Foursquare의 가능성을 잘 보여준다고 생각해 소개한다. (Fred는 Foursquare의 투자자이다)

I was having breakfast at Pastis with a friend today. The “mayor” of that restaurant, Mark Ghuneim, walks in and goes to the bar to order his morning coffee to go. I said to my friend, “watch this, he’s going to pull out his phone and then look up and and try to locate me in this restaurant”. My friend, who is not on foursquare, says to me “how do you know?” I said “trust me”. Sure enough, Mark starts looking around the restaurant and spots us and comes over and has a ten minute conversation about web music stuff (and foursquare).

나는 오늘 내 친구와 함께 Pastis(뉴욕에 있는 레스토랑)에서 아침식사를 했다. 그런데 이 레스토랑의 “Mayor”인 Mark Ghuneim이 걸어들어와서 바로 향하더니 모닝커피를 주문하는 모습이 보였다. 난 내 친구에게 장담하기를 “자 봐라. 저 친구가 이제 휴대폰을 꺼내서 본 다음, 이 레스토랑에 있는 날 찾아낼거야”. Foursquare를 사용하지 않는 내 친구는 “그것을 어떻게 알아?”라고 했고 난 “믿어봐”라고 대꾸했다. 역시나, Mark는 레스토랑을 두리번거리기 시작하더니 우리를 찾아내고는 뚜벅뚜벅 걸어왔다. 우리는 10여분동안 웹뮤직과 Foursquare에 대한 이야기를 하고 헤어졌다. (일부발췌)

Foursquare에 대해서 알아야 위의 이야기를 이해할 수 있다. 잘 모르시겠는 분은 내가 예전에 썼던 포스팅 땅따먹기모바일 SNS Foursquare를 참조하시길! 거의다 실명으로 57개의 댓글과 88개의 reaction(Twitter mention등)이 남겨져 있는 것도 인상적. 그만큼 이 서비스가 화제라는 의미인듯.

Written by estima7

2009년 10월 27일 , 시간: 7:30 오후

모바일웹트랜드에 게시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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