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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ifi제공이 필수(?)인 뉴욕의 식당, 커피숍

with 2 comments

뉴욕에 잠시 출장다녀오면서 느낀 것중 하나는 무료인터넷제공을 대대적으로 내건 레스토랑이나 커피숍이 많다는 것.

지난 8월에 WSJ에서 No More Perks: Coffee Shops Pull the Plug on Laptop Users이라는기사가 나와 화제가 된 일이 있었다. 커피하나 시켜놓고 인터넷하느라 꼼짝않는 사람들을 카페들이 이용시간에 제한을 걸거나 내쫓고 있다는 것.

그러나 아직도 많은 업소들이 무료인터넷을 마케팅요소로 내세우며 손님들을 모으고 있는 것 같았다. 특히 뉴욕에서 이런 경향이 두드러진 것은 왜일까? 어쨌든 버스에서 제공하는 무료wifi까지 미국은 wifi천국인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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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ritten by estima7

2009년 10월 7일 , 시간: 9:51 오후

Webtrends에 게시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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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개의 답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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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GAL로 다녀온 베트남도 그랬어요. 다 쓰러져가는 카페에도 Free WiFi ^^ 속도가 56k 모뎀 수준도 안돼서 문제였지만요.

    DJ

    2009년 10월 8일 at 3:10 오전

  2. 흠….; 전 오히려 뉴욕에 살면서 오히려 wifi가 되는 레스토랑이나 커피숍이 너무 적어서 많이 불편하다고 느끼는데요….
    오히려 캘리포니아 Bay Area에 두달 가량 머물면서 wifi가 되는 음식점이 많아 천국 같다고 느꼈었습니다.

    HJ

    2010년 2월 11일 at 4:58 오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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